샴 고양이

사진 찾아 보다  없어 핸폰으로 그냥 찍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전체가 하얗고 너무 귀엽고 예뻣는데..
지금은 더 이쁘지만..


|

댓글 6개

우와...

눈색깔이 달라요...

다 이쁘네요.
누...눈이 빨갛고 노래요.. ?
와~ 이녀석 오드아이인가요? 아님 플래시빛?
녀석 잘생겼네요~
요런거 얼마쯤 하나요?
귀한거 값으로 물어봐서 미안하지만 저도 관심이 많아서요/.
아 쓰다듬고 싶다 ㅋㅋ
샴 고양이 원산지는 태국입니다.
눈은 전체적으로 파란 색이고 눈동자 색깔은 조명이나 기분에 따라 변하기도 합니다.
눈동자 색깔의 특이함으로 유럽 귀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습니다.
상당한 고가로 주고 받았지요.
요즘은 전 세계적으로 보급되었지요..
새끼라도 보면 잘 키우실 분에게 드리고 싶지만 중성화 수술을 시킨지라..
그럴 수는 없고 몇 십만원 정도하지 않을까요?
성격은 혼자 있는 거를 싫어하고 외로움을 잘타 주인을 너무 찾아..
탈입니다.
아침에 기상하기 수 시간 전부터 방문앞에서 기다리고 문 열면 양~~
하고 인사 합니다.
대 소변은 칼입니다. 실수로 화장실 있는 방문을 오랜 동안 닫아놓고 나가도 참고
정해진 녀석의 화장실에서만 용변을 봅니다.
깨끗한걸 좋아합니다.

단 점은 대 부분의 고양이가 그렇지만 털이 날립니다.
절대로 아기가 있는 집이나 천식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키우는거 금물 입니다.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