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

비가 징하게 내립니다.

· 2005-02-15 (화) 21:45:38 · 1555 · 4
그쳤다가... 다시 창문을 때리는 폼이 제법 힘 좀 쓰는 것 같습니다.
아~ O장!
비 오면 정말 싫습니다.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운전은 어떻게 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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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됩니다.
> 오류 주소는?
했는데 안돼요.
> 뭘? 어떻게?
답 좀 주세요.
> 상황 변화 없어서 못 드립니다.
뭐 이런데가 다 있노???
> 쪽지 못보냅니다. 메일 못 보냅니다. 해답 찾을 수 있는 출구가 없습니다. 의미 없는 내용으로 코멘트만
> 늘일 생각 없습니다.
젠O... 쟤 뭔데?
> ...
-----------------------------------------------------------------------------------------------
오늘 하루(사실은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한가해서 질/답 을 오갔더랬습니다.
몇 번을 코멘트 폼에 글을 썼다가 지우곤 합니다.
아무래도 내공(?!)을 쌓아야 할 듯 합니다.
아울러 숨 쉴때 빼고는 잠수도 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여러분 매 순간 즐거운 기억이 가득하시길...

(추신)
'쪽지보내기' 하셔도, 받아보지 않습니다.
그러실 분은 안계실 테지만,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

댓글 4개

전..보슬비는별루고요//..폭포처럼 쏟아지는 폭우를 좋아하는편입니다^^;;
예전에 폭우속에서 담배불 붙이다가..한모금도 못빨고..한갑을 날렸다는...전설이...ㅋㅋ
2005-02-15 (화) 23:55:35
개인적으로 저도 막거리에 파전 먹을때 빼곤 비오는게 싫습니다..헤헤..^^
2005-02-15 (화) 23:15:18
음.. 설에는 오는 듯 마는 듯... 초저녁에 바람은 세개 불더군요.
음..
다들 그렇군요~~
옴메.. 징~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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