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3:39:05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5년 전 · 2045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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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는 침대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메신져를 아예 하지를 않으니 뭐 달리 볼것도 없고 네이버 뉴스는 뿌리끝까지 다 뒤져 봤고.....이래서들 다들 게임들을 하시나봐요. 일을 않하고 있으니 달리 뭘 할게 없네요.
일현님 건강은 좀 나아지셨습니까 ?
몸 좀 잘 챙기세요 ... 즐거운 주말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님이 저보다 연배가 높으면
행님행님~ 이렇게 따블로 불러야겠네요 ㅋ
아무튼 재미난 꺼리(문명?)를 찾으시길 바라고
일현님 몸이 언능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연배라 심은 zzzz님나이 * 2 를 기준으로 하시는 겁니까 ?
연식은 좀 있으나 ... 아직 할아버지 소릴 들을 나이는 아닙니다. ㅋㅋ
벌써 금요일이 저물어가네요..

즐거운 주말에는 뭘해야할지
닉과 같이 팔팔하게 ... 고고 ... 씽
리자님 ! 전 설 가질 못해요. 저 남단 끝쪽이라 ~~~~
안 오셔도 됩니다.
그냥 입찰만 몇번 해주세요.

ps. 이유는 6시에 밝혀집니다. 그리고 저를 찾지마세요.
했습니다. 구간입찰 ~~~
여친이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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