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와보

밤이 무서운 솔로입니다

· 2010-11-17 (수) 11:55:17 · 1617 · 3
마나님이 서울로 일보러 갔습니다.
토요일 아침이나 돼야 오겠다는군요.

자유라고 해야할까요?
차도 가져갔으니
강원도 평창군 산골짜기에 갇혀버린 구속이라고 해야할까요?

주말에야 동네 펜션이 모두 환하지만
주중엔 달빛, 별빛에 의지하는 암흑천지인데 ㅠㅠ

그나마 가지고 놀던 아이폰3Gs도 들고 올라가버렸습니다.
자기 갤스는 따로 챙기고 아이폰은 장모님 드린다고..

아~ 벌써부터 밤이 무섭습니다 ㅠㅠ

제이쿼리 슬라이드쇼를 붙잡고 버텨야겠습니다.
|

댓글 3개

2010-11-17 (수) 12:04:23
인터넷이 되는군요... 그럼... 뭐...
2010-11-17 (수) 12:47:34
2010-11-17 (수) 15:35:23
명상 대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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