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는 행운아인듯 ㅋㅋㅋ

· 15년 전 · 1909 · 5

와 ㅋㅋ...ㄷㄷ 저는 행운아(?)인듯 합니다.

어렸을때 서울 시내버스에 치이고도 살아남고....


그리고 중학교때 교실에 제가 앉는 자리 위에 바로 선풍기가 있었거든요...

수업중에 게임 같은거 하는데 ㅋㅋㅋㅋ 전 레어 자리라서 짝꿍이 없는 관계로

쌤이 같이하자고 교탁으로 부르셔서 나가는 순간 강풍으로 회전하던 선풍기가 갑자기 뚝 떨어졌지 뭡니까...ㄷㄷ;

쌤이 저 안불렀으면.... 전... 그대로... 하악;;;;


작년 수능 2일 남기고 신종플루 걸려서 열이 40도가 넘어 죽을것 같았어도.. 다행히 수능도 무사히 치르고... 


그리고! 오늘도 사고를 피하게 됐습니다.

시내버스를 타고 연극을 보기위해 가고있던도중.. 수능도 끝나서 학생들도 많고 퇴근시간대라

차가 엄청 밀리더라구요.. 그래서 시내버스에서 도중에 내리고 택시로 갈아 탔어요!

택시타고 5분쯤 가니까 제가 탔었던 시내버스가 교통사고가 나서 도로 한가운데에 서있더라구요...ㄷㄷㄷㄷ;;;

하..ㄷㄷㄷㄷㄷ;;

이런걸 보면 전 행운아가 틀림없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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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ㅎㄷㄷㄷ하네요..
수호천사가 지켜주시는듯~
회비의 혜택을 알리기 위해 중학교때부터 임시로 정회원 시켜드려서 그래요
허~ 끔찍하네요.
당신은 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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