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원리 1편에 이어 드디어 영어의 원리 2편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인천 국제공항이 아닌 미국공항에서 우리 주인공이 겪는 이야기 입니다.
토익 990점 맞은 우리의 주인공의 영어를 외국인이 잘 알아듣지 못하는군요 .
왜 그럴까요??
영어는 명사를 무한 사랑한다는거 아세요?
형용사도 명사를 활용해 만들 수 있습니다.
전치사 뒤에 명사를 붙이면 형용사처럼 사용할수 있는거죠!!
우리말은 꾸미는 말이 항상 명사 앞에 오는 반면 영어는 명사 뒤에 올수도 있습니다.
위에 동영상처럼 to라는 전치사 뒤에 명사 NewYork 을 붙여서
flight 를 꾸며주는 형용사 역할을 하는거죠.
주인공처럼 저렇게 복잡하게 말할 필요가 없어요.
간단하게 전치사 뒤에 명사를 붙이세요 . 그럼 네이티브 영어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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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ㅎㅎ허헐
못알아듣겠다면 모르겠는데 "당신 영어 못하는구만?" 이따구로 말하는걸 냅두는 나라가 미국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