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년 전 · 1685 · 5

전라북도 군산.... 하;;

제 고등학교 친구의 아주 친한 친구더군요..ㅠㅠ.. 저랑 나이도 같구...

제 친구 미니홈피 방문했다가 다이어리에 쓰여진 편지를 보고서 알게되었습니다.

해병대 갔다고 무척이나 좋아했다고 합니다.

군대를 다시 가더라도 해병대를 가겠다고......그랬다더군요..

제가 부끄러워 지네요...............................................................
......................................................

내년 초에 군대가면 울나라 잘지킬겁니다 ............

해병대 이병 문광욱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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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로 상처주지 않는 곳에서 편히 잠드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말단 병사들과 일반 국민들만 이런 피해를 계속 입다니..

정말 울화가 치밉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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