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라북도 군산.... 하;;
제 고등학교 친구의 아주 친한 친구더군요..ㅠㅠ.. 저랑 나이도 같구...
제 친구 미니홈피 방문했다가 다이어리에 쓰여진 편지를 보고서 알게되었습니다.
해병대 갔다고 무척이나 좋아했다고 합니다.
군대를 다시 가더라도 해병대를 가겠다고......그랬다더군요..
제가 부끄러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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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에 군대가면 울나라 잘지킬겁니다 ............
해병대 이병 문광욱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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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정말 울화가 치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