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란합니다.
기획과 준비란 것이 꽤나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고 홈페이지 등을 제작하려 하신다면..
결과는 뻔합니다.
완성도가 떨어지는게 첫번째 문제고..
운영 과정에서 생각하지 못한 것이 발견되어 계속 손을 대어야하며..
자료 부족으로 인한 여러 트러블이 생깁니다.
가령 타사에서 자료를 긁어와서 해달라거나 그럴 경우...
당연히 충돌 요소는 생긴다는거겠죠.
저작권과.. 초상권과.. 이런 저런 것들.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더 과중해지겠죠. 한미 FTA 상황 등에 따라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세상엔..
아무리 뒤져도.. 값 싸고 질 좋으면서도 웰빙이고 그게 수년간 지속적인...
그런 <신의 음식>는 없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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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내가 처한 상황입니다. --;
홈페이지 내용이 없어서 메뉴만 찍었습니다.
일시작한지 2달이 넘었다 제발~!
걍 일반론이에요.
메뉴 찍어놓고 2달.. 어휴. 듣기만 해도 찌릿하네요. 싫어질 듯.
재개를 하더라도 맥 풀릴 듯..
내가내꺼 만들면서 시작한게 몇달이 지난는데도 여전히 제자리네요.
업은 것만 수십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