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때도 몇날을 가슴 조이며 지냈는데...또 다시 연평사건이 터지고... 이번에는 얼마나 가슴을 조이며 지내야 하는지...다음달 초에 아들놈 첫 휴가인데...참으로 씁쓸한 어제 오늘입니다. 혹시 120 출신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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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