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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근데 난 아닌듯 해서 경기도로 이사왔습니다.
차길 옆 그런 집이라면 난감 할듯 -_-
서울도 변두리는 공기 괜찮아요..
울 동네는 산도 있고, 한강 가깝고, 김포평야도 가까워서 그런데로 살만해요..
그런데 봄에 황사가 오면 좀 난감하다는...
남해안은 모두 경치가 아름답던데.. 공기도 좋을거고.. 부러워요..
서울에서 생활하면.. 나름 좋은점도 있어요.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사대문안 고궁들도 아름답고~ 한강도 나름 매력적이죠..
비올때 음악 틀어놓고, 올림픽대로를 달리면.. 환상이예요^^
하루만 지나면 내성이 생기는지.. 곰방 적응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