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현님
얼마나 사무치도록 울적했던 늦가을 느낌들.......................................................
어찌..
극복하셨나요? 간증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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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가족도
멘토도
여자도
선배도
동생도
다 있는데
휑합니다 갑자기 흑
계절 타시는군요 ;;
그럴때는 재충전과 변화를 줘보심이~
놀아도 즐겁지 아니하며
작업비 입금이 되어도 기쁘지 않네요
근데 뭐가 그렇게 힘드셔서 그러시나요? 너무 힘들면 남자라고 강한척만 하지마시고 힘든만큼 울어 보는 것도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는 남자라고 약한 남자는 절대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
전 회사에서 사람들이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 업데이트중입니다 ㄱ-)ㅎㅎㅎㅎㅎㅎㅎ 거의 끝나고 놀고있지만 ㅎㅎㅎ
울면 후련하나요?
울어버리면.. 주체를 못할거 같아서..
전.. 지금 기로에 서 있는..
가을 낙엽.. 겨울 바람..
모두 맞바람으로 맞고 있는 사람입니다. ㅠㅠ
살을 파고 들어오는 무서운바람 ㅠㅠ 휘센의 ㅂ....
아는 사람이라곤 한명 없는...
전혀 연고자가 없는 곳에
앤때문에 자리를 잡았던 1인입니다.
그래서.. 삭풍이 더 매섭게 느껴집니다. ㅠㅠ
운동~운동`~
내일은 소시로 일등 먹어볼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