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일현님




얼마나 사무치도록 울적했던 늦가을 느낌들.......................................................





어찌..


극복하셨나요? 간증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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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Kiiru님 심심하시구나 ㅡ.ㅡㅋ 도배를 하셨어~~~~ ㅋ
친구도
가족도
멘토도
여자도
선배도
동생도
다 있는데
휑합니다 갑자기 흑
이긍... ㅠㅠ
계절 타시는군요 ;;
그럴때는 재충전과 변화를 줘보심이~
먹어도 배부르지 않고
놀아도 즐겁지 아니하며
작업비 입금이 되어도 기쁘지 않네요
그냥 다 그렇게 사는 거죠. 너무 힘들면 쓰레기처럼 몇일 굴러다니다가 툴툴털고 일어나고 눈물도 흘려보고, 저는 제 나이 또래와는 조금 다르게 눈물이 좀 많아서 그때그때 잘 해소가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맨날 울고 다니지는 않고 그냥 너무 힘들면 문 걸어 놓고 출산중인 산모처럼 한번 울어줍니다.ㅎㅎㅎㅎ

근데 뭐가 그렇게 힘드셔서 그러시나요? 너무 힘들면 남자라고 강한척만 하지마시고 힘든만큼 울어 보는 것도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는 남자라고 약한 남자는 절대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지금 SIR FM 일현님의 방송을 듣고계십니다. 에이치.티.엠.엘~ (뚜-뚜-뚜-뚜우~!)
1년에 한번 진지해 진다는 사람인데...아흑!
아 역시 안주무셨어 ㅎㅎㅎㅎㅎㅎ
전 회사에서 사람들이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 업데이트중입니다 ㄱ-)ㅎㅎㅎㅎㅎㅎㅎ 거의 끝나고 놀고있지만 ㅎㅎㅎ
일현라디오? 듣고싶네요.. ㅎㅎ
센스쟁이~ ㅋ
흠...
울면 후련하나요?
울어버리면.. 주체를 못할거 같아서..
흠...
전.. 지금 기로에 서 있는..
가을 낙엽.. 겨울 바람..
모두 맞바람으로 맞고 있는 사람입니다. ㅠㅠ
전 울산이란 땅에 있다가 서울의 날씨를 보며 신세계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ㄱ-)..
살을 파고 들어오는 무서운바람 ㅠㅠ 휘센의 ㅂ....
전 ㅡ.ㅡ;;
아는 사람이라곤 한명 없는...
전혀 연고자가 없는 곳에
앤때문에 자리를 잡았던 1인입니다.
그래서.. 삭풍이 더 매섭게 느껴집니다. ㅠㅠ
움찔..!
섬짓..
어헛.. 이분들이 ;;; ㅋ
ㅎㅎㅎㅎㅎ ㅜㅜ
저는 자꾸 가랑이 사이로 이렇게 찬바람이 부는데 가끔 너무 춥네요.ㅠㅠ
운동~운동`~
망사를...?
설마.. 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ㅌㅌ
저런.....
이글 오늘 베스트 갈거 같습니다. ㅋㅋ
타이틀이 넘 좋아서죠? 후후..
내일은 소시로 일등 먹어볼까요... ㅜㅜ
많이댓글을다셨네요
잠이 안오는 시각이라 ㅎㅎㅎㅎㅎㅎ
묻어가기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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