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시즌인가요?
제작의뢰에 짜증나는 글들이 자주 올라오네요.
졸업 프로젝트를 다른 사람한테 맡겨서 점수 잘 받으면, 반칙 아닌가요?
대학 교육의 마지막을 반칙으로 끝내고 싶은걸까요?
졸업 프로젝트를 다른 사람한테 맡겨서 점수 잘 받으면, 반칙 아닌가요?
대학 교육의 마지막을 반칙으로 끝내고 싶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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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장기적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보기엔 어린 나이기도 하겠구요.
ps. 수요와 공급으로 얘길 꺼내려다가.. 참습니다..ㅋㅋㅋ;;
막막할땐 의뢰라도 해서 해결을 하려고 하죠.
제 친구는 교대다녔는데요 졸업했지만
음악전공이고 컴퓨터를 전공한적은없고 학교수업시간에 배운게 다이구
인터넷검색정도만 하는친구인데
학교과제를 홈페이지제작을 내준거에요
공부1등하는친군데 그아이도 별수없이 잘하는친구에게 맛있는거사주면서 부탁하던데요
모르면.. 의뢰라도 해야죠 어쩌겠어요 ;;;
그리고 졸업생분 말고 몇몇 대학생들 과제도 자신들이 직접 해결해야할 부분인데
선배한테 다 해달라고 부탁하고 알려주겠다는대도 배우려하지 않고 계속 남한테 부탁하고ㅡ,.ㅡ; 가장 짜증나는 타입.
솔직히.. 한국 대학은 공부 거의 안한다고 봐야할 듯.
그저 취업을 위해 모든 시스템이 맞춰져 있는 듯.
열심히 하다 보면 취업이 되는 정도를 안걷고 오로지 취업을 목표로 다 돌아가는 듯.
이도 저도 아닌 셈이죠.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