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잠수중.

오늘 알바가 전화도 받지 않고.....

할일도 많구만 어제 결제나가서 그런지 오늘 오전 내내 쌩을 까주시네요.

집에서 5분거리인데 가서 찬물을 한바가지 부어버리고 챙겨와야겠네요.

무슨 애가 던만 생기면....빤스나 좀 사입던가...

떵꺼부분이 삭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디러워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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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ㅡ_- ㄷㄷㄷㄷㄷㄷ
빤스남 입고 알바를 한다기에 조금 충격?을 먹었었지요
오늘은 알바님?께서 피곤하셨군요 --;
편하게 일하라고 했더니 바로 저와같은 복장으로 통일시켜주더라구요.ㅎㅎㅎ

아이가 정말 미남이고 키도 훤칠하고 한데 술을 너무 좋아하네요.
보통 이쪽 사람들 체력이 저질이라 먹다가 정신줄 놓기가 쉬운데 새벽까지
에너자이져입니다.
ㅋㅋㅋ

오늘 불만글이 많네요...
그러고보니 오늘 불만있는 사람이었네요.
근데 기분은 무지 좋아요!ㅎㅎㅎㅎ

일좀 마무리 되면 12월에 모임한번 가져요!

저번에 불참했으니 1차는 제가 사죠!
푸훕.......과다출혈중,,ㅋ 아이 찝찝해~.~;;;
"soulfuleyes"님도 빤쮸가 그 지경이시면? 하나 구비하세요.
사람이 참...없어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아놔~~~~이런 반갑지 않은 댓글이!!!!!!!!!
일현님!!!!!!!! 땍!!!!!!!!!!!!ㅋ 수고하세요!
너무 스파르타로 몰아부치는거 아니에요? ㅋㅋ
본인 술먹고 제게 말했습니다.
자기는 수동적인 사람이니 닥달을 해야 한다고....
착하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혹시 냥이랑 대화중이신가요?
가둬놓고 빠따 들고 감시하세요. ㅎㅎ
전달에는 엄마보고 싶다고 일주일을 잠수 타서 아주 애먹었습니다.ㅎㅎㅎ
컥...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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