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무릎냥이인줄몰랐는데

· 2010-11-30 (화) 19:47:24 · 2129 · 14

2개월조금 넘었을때 분양받았는데
이제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몸집은 몇배로 불었고 식성도 몇배로 불었고..

몸무게가 5키로정도 나가는 대형고양이인데..
이제 무릎에 앉으면 아주 죽겠네요
내려놓으면 야옹 야옹 시위를 하고..
결국 2시간동안 무릎에 앉혀 놓고 작업중이네요


이런걸 개냥이라고 하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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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미묘네요.
살짝 미묘인데 뱃살이...
ㅎㅎ 행복하시겠어요..
헉!! 그래도 머.. 쩝.. 좋습니다요 ^^ ㅋ
우와 귀엽네요
야동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 정말 대박 ㅋㅋ
개냥이 다량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모두 쳐잘시간이라 책상두마리 발밑에 한마리.....
저두 키워주세요 저 얌전..
저도 못크고 있는데 그냥 술을 살께요.ㅎㅎㅎㅎㅎ
네 ㅋㅋㅋ
터키쉬앙고라네요..ㅎㅎ
네 앙고라특대입니다.
귀엽네요^^
저희집 냥이도 개냥이인데 무릎엔 안오네요..
그럴때만 시크하게 냥이인척 ㅡ,ㅡㅋ
평소 하는 짓은 딱 개냥이인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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