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냥이인줄몰랐는데
2개월조금 넘었을때 분양받았는데
이제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몸집은 몇배로 불었고 식성도 몇배로 불었고..
몸무게가 5키로정도 나가는 대형고양이인데..
이제 무릎에 앉으면 아주 죽겠네요
내려놓으면 야옹 야옹 시위를 하고..
결국 2시간동안 무릎에 앉혀 놓고 작업중이네요
이런걸 개냥이라고 하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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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럴때만 시크하게 냥이인척 ㅡ,ㅡㅋ
평소 하는 짓은 딱 개냥이인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