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마음....

빈 마음.

그것은 무심이라고 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에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 법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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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해가 갈 듯 하면서도 이해가 안가요.
비었다는 것은 세상의 욕심들을 비운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긍정적이든 부정적 요소든 그 모든 것들이 모여 구성된 것이 나 자신이 아닐까 싶어요.
비워지고 완전해져가는 모두라면 행복해 보일지 몰라도..
왠지 다들 클론화된 느낌이 들꺼라는 바보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보니 맘마님 네임아이콘이 하트였군요.
바꿔야 하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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