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 끝~!
회사홈페이지 싹 바꾸고...
이제 쇼핑몰에 상품 500여가지...사진찍어서 올리고.. 오픈하고..해야하네요...
한참 집에서 빈둥거릴때 회사에서 접속하신분들의 글을 보면 부러웠는데...
꼭 회사에서 글남기고 싶었는데....
우측앞에서 사장님이 눈동자만 옆으로 돌리셔도 제가 한방에 보이고...
뒤에서는 직접 지휘를 하시는 부장님이 계시고..
두분이 자리에 안계실때는 희안하게 바쁜 타이밍이라...
결국 집에와서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ㅠㅠㅠ 아오...
수습이 1개월이라... 므흣하네요*-_-*
제 위에 형님,누님들은 다들 3개월씩 채우셨는데... 아.. 눈치보여..
이제 쇼핑몰에 상품 500여가지...사진찍어서 올리고.. 오픈하고..해야하네요...
한참 집에서 빈둥거릴때 회사에서 접속하신분들의 글을 보면 부러웠는데...
꼭 회사에서 글남기고 싶었는데....
우측앞에서 사장님이 눈동자만 옆으로 돌리셔도 제가 한방에 보이고...
뒤에서는 직접 지휘를 하시는 부장님이 계시고..
두분이 자리에 안계실때는 희안하게 바쁜 타이밍이라...
결국 집에와서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ㅠㅠㅠ 아오...
수습이 1개월이라... 므흣하네요*-_-*
제 위에 형님,누님들은 다들 3개월씩 채우셨는데... 아.. 눈치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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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프리웹님 마음고생 많으셨겠더라구요.. 그래도 밝으신 모습보니 좋으네요~!!
저도 낙천적으로 살아야 할텐데요..ㅜㅜ
목캔디장사하시나요?
초딩때는 늘 주머니에... 중고딩때는 늘 사물함에...
지금은 늘 차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ㅋㅋ
저도 한때 딸기맛(?) 목캔디에 빠져 살았습니다...ㅋㅋ
다른건 시원한 맛이 없더라구요... 별로 땡기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