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펜션에서 잼있게 놀다왔어요





폰으로 찍은거라 사진상태가 별로네요
둘다 바닥에서 뒹굴거리며 자는 스퇄이라 침대에 재웠더니 작은놈이 굴러서 바닥에 자던 제 머리통을 강타하는데 많이 마이 아팠어요
날씨가 추워서 비록 물고기는 못구웠지만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다이어리펜션님 덕분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좔좔끓는 방바닥도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돌아가는길에 보니 바로 아래가 강이더군요 한번 내려와볼껄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TV라는걸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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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우왕~~^^ 애들 넘넘넘넘 귀엽고 이쁘네요~ㅎㅎ
즐거우셨겠어요! 저도 언제 한 번 펜션!으로 가족여행 가고싶네요.
막내가 옵션님과 더 닮은 듯 하네요.ㅎㅎㅎㅎ
큰애가 저닮았다던데요 ㅎㅎ
작은애는 지엄마랑 똑같아요
한아이는 패션집딸 한아이는 옵션님딸 인줄 알았네
생긴것도 좀 안닮았어요
좋아하는 옷도 다르고 성격도 완전 딴판이에요
큰애는 파랑침대를 원하고 작은애는 분홍침대를 원했는데 큰애가 가위바위보 이겨서 ㅎㅎ
"다음번엔 꼭 내가 가리라"
어딘가요?
딸래미 옵션님 똑 닮았군요~
어제 청소 끝내고 야간스키타고 와서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잘 쉬다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다른건 몰라도 오시는 분들 방에서 반팔입고 자게 하는게 목적이라 따뜻하게 해드렸는데
좔좔 끓었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옵션님 덕분에 컴터 궁금한것도 해결하고 이것저것 많이 배울 수 있어
제가 더 행복했습니다.
날씨 풀리면 한번 더 오세요. 낚시 함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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