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이런 난감한 일을 당해본 적이 있으세요?

· 15년 전 · 1351
그러니까 머시기 머더라,,
연말이라고 술잔뜩 퍼마셨는데 문을 안열어 줘서 3일간 골목길 전봇대에 기대 자본 적이 있는지? ㅜㅜ 물론 전봇대는 바꿨다능..ㅎ 마눌이 웬수인지 술이 웬수인지 분간이 안되더라는 ㅎ그런 난감한 상황..ㅜㅜ

cafe 이십사 ec호스팅쓰다가 게시판과 그넘의 모듈이 개떡같다는 것을 느껴 본적이 있으신지,, 그리고 그누보드가 활용도가 높고 사람들도 좋다는것을 깨닫게 된 적이 있으신지? ㅎ

그래서 카페 24에서 새로 호스팅하고 그누로 b라는 홈피만들어서 ec호스팅하던 도메인과 그 게시판의 자료를 b로 전부 옮겨와야 하는데 방법을 모르겟다능 ㅎㅎ 이런 난감한 상황에 부딪쳤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는지 혹시 기억나시는 머리 좋은 분이 있으신지,,,

도체 이런 난감한 상황을 어디서부터 풀어가야 할지 아는 것이 지뿔도 없고 갈피가 잡히지 않아 3일째 한숨만 쉬어본 적이 혹시 있으세요?..이런 경우 아무런 방법이 없이 그냥 당하고만 말아야 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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