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얼마남지않은 2010년의 크리스마스에 다들 모하실계획이신가요??
그럴싸한 계획있으신분...아이디어좀 빌려주세요~~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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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주말에 연휴에..
펜션에서 손님맞느라 정신없을 듯 싶습니다. ㅠㅠ
팬션운영중이신가봐요...그래도 오가는 손님들덕에 크리스마스 기분은 절로 나시겠어요 다들 파티하고 그러실텐데...저도 팬션예약해서 갈까하다가...크리스마스때는 성수기 아닌 성수기라...이미 예약이 다 차있을듯싶어서...엄두도 못내고있습니다.
강원도쪽에 놀러가게되면 팬션예약하고 한번 찾아뵈야겠네요 ^^
눈도 오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좋은하루되세요
크리스마스 기분은 나지만 정작 즐기지는 못한다는..ㅎㅎ
다이어리님!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 더 나이들어 한국으로 돌아가면 펜션을 짓고

좋아하는 강아지 키우면서 살고 싶답니다....^^
스키 시즌이라 바쁘시겠어요
저는 요새 왜 무슨날? 이런 빨간날이 싫죠. 이승복도 아닌데....
그냥 그날 아플려고 어디 아파야 하나하고 생각중이에요.
올 크리스마스는 배추패밀리와 함께~~
1년 멤버 밥한끼 제공? 맞죠?
헉~ 그런줄 모르고 한달멤버 등록했는데..ㅠㅠ
전 그날도 야근요
혹시 크리스마스 이브를 말씀하시는 것이겠지요?
롤플레잉 게임 구매해서 베타겜에서 한글패치 찾아서 이리저리 추가모드 설치해났습니다.
24일 퇴근후 26일까지해서 엔딩을 보고자합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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