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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눈도 녹이니 등산 가야져~~~
내가 놀아야 할 그 곳에 엉뚱한 나비가 놀고 있구나에서 ....
그래서 ... 난 떠나야 하지요 ....
내 건강을 위하여..친구와 우정을 위하여..
등산이나 찜질 방 널리고 널린게 사람입니다.
폼 잡자고 ,, 누가 알아 주나요..?
오로지 나는 내가 추구하는 . 이상 을..
위하여 달려간다~~~
그걸 모르면 맥을 같이 짚을 순 없죠 ... 혹? 내 나라 내 조국을 떠나리라는 말로는 보이지 않았습니까 ?
쓰려 햇는대 짤렸습니다..~~~~
씹 새끼 들 보다 더 심한 글이요..
건승하시구요 ....
다음주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