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 치킨은 의도적 노이즈마케팅

결과적으로 여기저기 들썩들썩 거리게 했으니.. 이름 알리기엔 성공했다 봐야죠?

제가 일전에 기획자코너를 통해..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idea&wr_id=55

요런글을 게재하기도 했었습니다만.. 치킨업계의 시장가격 파괴가 시작된지는 춈 됐죠~

17,000 ~ 18,000 원 하는 비비큐 가격과 비교하면서.. 가격 차이를 비중있게 때리고 있지만..

사실상.. 12,000 내외의 가격에 프랜차이즈 배달 전문점들도 오픈마켓 진출을 해있는 상황에다..

음료나 각종 서비스 품목 제외.. 배달이 안되는 점 등을 고려하면..
 
5,000원이라는 가격이 그리 놀랄 상황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기존에 동네 테이크아웃으로써 8,000원 내의 가격으로 암암리에 인기를 끌었던

부어치킨이라는 곳이 타격이라면.. 타격을 받겠군요.

피자업계의 흐름을 그대로 밟고 있는 치킨업계.. 그리고.. 5,000원 치킨..

제 생각엔.. 금새 잠잠해 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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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그렇죠, 많은 이슈를 토해내고 있으니 초기 마케팅 부분에서는 성공했다고 봐야하겠죠.
현재의 이슈는 수요자들이 이상황을 반기고 있다는것입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공급과 수요의 법칙만큼 예상하기 쉬운 미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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