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임 즐거운데 아쉽습니다 ㅠㅠ
이제 일어나서 어제부터 오늘새벽의 일을 생각해봅니다.
1차까지는 살아있다가 2차에서 점점 취해가고 있었습니다 ㅋㅋ
3차로 가던도중에 눈이 따가워서 무리인가 해서 다들 말리시는데도 집에 왔습니다 엉엉 ...
신기한건 택시를 타고잤을 뿐인데, 일어나니 사무실 의자입니다.
아마 친절한 택시 기사분께서 저를 차로 사무실 9층까지 대려다 주셨나봅니다(?)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ps . 모두들 만나서 즐거웠어요 ㅎㅎ. 다음엔 야근안하고 만나야겠습니다 ㅠㅠㅠ
1차까지는 살아있다가 2차에서 점점 취해가고 있었습니다 ㅋㅋ
3차로 가던도중에 눈이 따가워서 무리인가 해서 다들 말리시는데도 집에 왔습니다 엉엉 ...
신기한건 택시를 타고잤을 뿐인데, 일어나니 사무실 의자입니다.
아마 친절한 택시 기사분께서 저를 차로 사무실 9층까지 대려다 주셨나봅니다(?)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ps . 모두들 만나서 즐거웠어요 ㅎㅎ. 다음엔 야근안하고 만나야겠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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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고생하셨습니다...
다행이였습니다ㅎㅎ
근데 왜 혼자사시는 분이 기를 쓰고 집에 가시려고 하나요?ㅎㅎㅎㅎㅎ
유부남 같은데???
저도 뵙게되서 정말 반가웠어요. 우리 담주 또봐요? 그날은 근처에 방하나 잡아 놓을테니
자고 담날 가시구요~!
술은 많이 안마셨는데 3일야근의 후폭풍이 밀어닥쳐서 눈은아프고 하여
후다닥 했습니다 ㅠㅠ
다음주에는 꼭 끝까지살아서 죽겠습니다(?)ㅎㅎㅎㅎㅎ
친절한? 택시 아저씨가 마술을 부리신게 아니라면 귀가본능이 발동되신듯;; ㅋㅋ
다음번에 또뵈면 좋겠어요! ^^
너무 늦게 봤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