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 차린뒤로 후유증 --;;
돈은 돈대로 매일 깨지고... (재료비, 인건비, 술 값, 운영비..등등)
몸은 몸대로 축나고.... (사무실 오후에 나와서 일보다가..저녁엔 가게가서 손님 접대..ㅠㅠ)
시간은 시간대로 없고... (집에가면 새벽4시 5시 ㅠㅠ)
눈뜨면 오후 1시고 ... (늦게 들어오니 눈뜨면 1시 ㅠㅠ)
아... 연말장사 기대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ㅠㅠ
몸은 몸대로 축나고.... (사무실 오후에 나와서 일보다가..저녁엔 가게가서 손님 접대..ㅠㅠ)
시간은 시간대로 없고... (집에가면 새벽4시 5시 ㅠㅠ)
눈뜨면 오후 1시고 ... (늦게 들어오니 눈뜨면 1시 ㅠㅠ)
아... 연말장사 기대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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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전 11시 삼실 출근, 오후 3시즈음 bar로 출근...
two job...
참 쉽지않은일인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그럴수록 몸관리도 열씸히 하셔야 지요
ㄷㄷ 투잡을 하셔도 어찌 그렇게 힘이 드는..ㅠ_ㅠ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몸이 참 피곤하실듯 합니다.
좋은 알바생들이 늘어나면 편해지겠지요. 힘내세요~! 화이팅~~!!
용돈 쫌 주세요
사업 초기에 겪는 공통적인 고충이라 생각하시고 연말 대박나세요.
한방에 훅 살아납니다...
농담이구요.
부산쯤이라면 제가 초빼이 지인들 모시고 가서 매상 올려드릴텐데,,^^
힘내십시요,,,,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