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받았는데..

· 2010-12-15 (수) 15:43:15 · 1432 · 5
그 동안 나랑 12년 동안 같이 살았던 개가..

조금 전에 다른 세상으로 갔네요..

폐에 물이차서 그렇다고 하는데

어제 저녁부터 숨쉬기 힘들어 하더니....

아...슬퍼라~

|

댓글 5개

울 티멜론도 글케 죽었는데요.ㅠㅠ
고견에 명복을.....
▶◀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2010-12-15 (수) 15:55:59
▶◀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아...개였군요...ㅠㅜ
이룬...
------------------
그 동안 나랑 12년 동안 같이 살았던 개가..
------------------
그 동안 나랑 12년 동안 같이 살았던 애가..
------------------
이렇게 읽고 알고 있었음...ㅠㅠ

▶◀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살았던 애가... 로 읽고 있었음..

▶◀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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