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받았는데..
그 동안 나랑 12년 동안 같이 살았던 개가..
조금 전에 다른 세상으로 갔네요..
폐에 물이차서 그렇다고 하는데
어제 저녁부터 숨쉬기 힘들어 하더니....
아...슬퍼라~
조금 전에 다른 세상으로 갔네요..
폐에 물이차서 그렇다고 하는데
어제 저녁부터 숨쉬기 힘들어 하더니....
아...슬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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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고견에 명복을.....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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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나랑 12년 동안 같이 살았던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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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나랑 12년 동안 같이 살았던 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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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읽고 알고 있었음...ㅠㅠ
▶◀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