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O ㅔ ㅎ ㅕ ~

2003년 7월 9일 새벽 1시 40분경...
지하철 4호선 회현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맞은편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누워있는데요......
그건 넘 어둡게 나와서.........

이제 곧 찬바람이 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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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新 빈곤층이란 신조어가 곧 나온다는,,,,
전달자의 또다른 기득권을 접어두도라도 그림으로 보여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휴식이란 이름은 같지않을까??
부질없는 위로를 보내면서.............!!
포기하지않는 정신의 고양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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