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뺑사마 어록이라고..

· 2005-04-19 (화) 09:35:50 · 1289 · 2
김상* :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차는 몰았지만 운전은 하지 않았다.
가수지만 라이브를 해본 적은 없다.

김모 정치인 : 뇌물은 먹었으나 비리는 아니다.

탤런트 이모씨 : 빨간 신호등에서 그냥 달렸지만 교통위반을 하지는 않았다.
100㎞이상으로 달렸지만 과속은 안했다.
면허는 없지만 무면허는 아니다.

일본의 축구선수 : 발은 걷어찼지만 반칙은 하지 않았다

어느 애연가 : 담배는 피우지만 금연중이다.

어느 어설픈 바람꾼 : (아내에게 바람피운 사실이 들통나자)넣긴 했지만 싸지는 않았다.

도선생 : 은행은 털었지만 돈은 안훔쳤다

홍선생 : 위장전입 했지만 투기는 아니다

이러자...
일본에 모 수상이 자기의 정당성을 주장했다고 합니다.
거 보십시오...
저도 말입니다.
야스쿠니에 절은 했지만 신사참배는 아닙니다.
************************************************************

자신의 잘못을 깨끗하게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삶이 참으로 그립게 느껴집니다

그누 회원 여러분...
오늘 하루도..
짜증나는 일 다 털어버리고
많이 웃으세요~

행복하십시오

:: 해피아이 드림 ::
|

댓글 2개

미소 하나
2005-04-19 (화) 10:26:37
훗~~~~ 아침부터 상쾌한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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