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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푹 좀 주무셔요~
이제 ㅠㅠ 휴식의 시간을..
도착하니 지금이라는.. ㅋㅋ
어제 밤늦게까지 달려주신 많은분들 수고하셨고 즐거웠습니다. ^^
프리야님 마지막까지 즐거웠습니다!ㅎㅎㅎㅎ
혹시 이 글 보시는 분들중 제게 전화용무가 있으신 분들은 화요일 까지는 책상전화를 이용해 주세요.
전화기 아주 후진건데....누가 돌려 줄지 알았더니 돌아오기가 힘들겠네요.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이슬사모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잘 놀았습니다.
핸드폰은 대체 어디로 사라 졌을까요....
냠냠이님? 혹시 통신사에서 제 문자정도를 확인할 방법이 있을 까요? 전번은 그냥 저냥 물어보면 되는데 아...중요 문자 들이 있어서 걱정이네요.ㅠㅠ
다른 통신사도 가능할듯 싶은데 고객센터에 문의를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실듯 합니다.
전화기는 못찾으셨군요 ㅠㅠ 어디로 갔지 ;;;
단 요금내야하는거 같더라고요!
그외에도 많은 곳이 있을테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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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흑.. 제가 말한것도 냠냠이님이랑 비슷한말이네요 ㅎㅎ
제 생각엔 통신사들 말고도.. 개인이 직접만든 프로그램도. 널려있을거 같은데!
한번 찾아보세요. 단! 꽁짜 서비스는 없음.
얼굴 뵈진 순서대로..
모임주관하느냐 고생하신 일현뉨..
저의 음메공격을 받느라 고생하신 리자뉨..
밝은 미소로 반겨주시고 얘기 들어주신 루시뉨..
다양한 화제의 얘깃거리와 자작을 즐기셨던 명랑폐인뉨..
알싸한 홍어무침 + 항상 편안한 연을 함께해 주시는 냠냠이뉨..
..... 아.... 기억이 가물.... 술 올라옴..--
떠오르는 다크호스.. 기대주.. 유망주.. 택시친구.. 엔피씨뉨..
조용하고 선하신 인상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길호뉨..
루시님 이후 홍일점으로써 매운닭발을 함께하신 변뉨..
저를 모임으로 이끌어주신 경산의 남자사람 이슬사모뉨..
다양한 경험의 좋은 얘기들을 아낌없이 해주신 자루스뉨..
어릴적 만화 용소야를 생각나게 하는 외모의 옵션뉨..
지역커뮤니티의 개인코치를 자상하게 해주신 낭만아키뉨..
찬조출연.. 옵션뉨네 자금담당 옵숀뉨..
끗~! 누락된 분 없겠죠? ^^;
모두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___^
ps. 리자님이 마이 힘드셨는지.. 담부터 모임 없답니다..--;;;;
아? 어제는 저는 자루스님 턱수염이 자라는 것을 눈으로 목격했습니다. 진짜 금세 자라더군요.ㅎㅎㅎㅎ
몸좀 챙기셈! 연말이라 술독에 빠져사는지 얼굴이 많이 상했음.
일주일 이상은 금주가 필요할 것 같아요.. 어제 핸펀이랑도 작별 하시구..
일현님도 이래저래 감사하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근데.. 버스데이 말씀을
하신걸로 기억하는데.. 별탈없이 잘 넘어가신 거죠? ^^;;
당분간 새벽마실은 신뢰가 바닥이라 못 할듯...
화제의 중심 프리야님 ^^
간기능 회복에 주력하셔야 할듯 ~ ㅋ
너무 피곤해보이셨음 ㅠㅠ
몸보신 하세요~ 즐거웠습니다. ^^
저도 경기북부가 아지트 인지라..
회원 님들 얼굴 만이라도 뵙고 싶었는데..
시간도 몰랐고.. 젊으신 분들이 많은 곳에 끼면 주책일 거라는
자격지심(저 보다 형님 계시면..죄송)에 공지사항을 못봣네요..
수락산,사패산 근처에서 번개 때리실 회원 분 없으신가요^^
글로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프리야님이 대단하신 일을 한 것 같은데,
무슨 일인지 궁금하군요.
즐거운 성탄, 즐거운 송구영신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