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잘 들어가셨는지요?
역시 제 나이를 망각하고 금요일, 토요일 연장으로 달린게 몸에 많은 무리가 있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일어났네요. ㅡㅡ;;;
이렇게 한번씩 마셔주면 몇일간은 술과 담배를 금하게 되고 일(?)에만 정진하게 됩니다.
멀리서 오신분들도 계신데 저질 체력으로 버티기가 힘들어 먼저 퇴장했습니다.
다음에는 체력을 키워 끝까지 살아남도록 하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참여하신 분들 중 생각나는 분들 (먼저 일어나신 순서) 존칭 생략
1차
왈가닥루시
곱슬최씨
2차
자루스
명랑폐인
오길호
byun
3차
일현
4차
엔피씨
프리야
관리자
5차?
낭만아키
냠냠이
옵션
이슬사모
ps. 토요일 저녁 9시쯤에 천안에서 출발하신다는 회원님? 아직 도착하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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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술먹고 한 얘기는 무효~~~
이분이 저하고 통화하셨을때...
제가 빤짝빤짝하신 리자언니 얼굴이나 한번 뵈라고 했는데...
음~~
아직 도착을 안하셨군요^^
ps. 아스카....
즐거운 모임이였습니다. +_+
다들 고생들 많으셨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리자님 몸보신 좀 하셔야 할거 같아요 ㅎ
프리야님두 같이 (안색이..) ㅎㅎㅎ
못뵌분들은 다음에.. 신년회에나 한번 뵙기를..
제대로 인사도 못나누고 먼저 가서 죄송하네요~
반가웠습니다..
또 뵐수있기를~
참 가구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