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뮤지컬 보러 간다고 하길래
선심을 쓰듯이 2만원을 주면서
나 : 남는건 음료수 사마셔
아내 : --;;;
아내 : 표값만 6만원 이거든요...
나 : ...
나 : ...
나 : (__) 어디 숨을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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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손발이 오그라 드는 경험을 하셨군요..
근데 이것도 유게로~!
사람사는 생활속의 유머로 판단됨.
어린이 뮤지컬도 그리 비싸군요.. ㅠㅠ
우리딸 노트르담 드 파리 보고 싶다고 하던데...
지금 공연을 안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친구랑 나눠머거....라는 cf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