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불쌍해서.....
사우나 가자고 울집 부근에 이삿짐(이사센터함)차를 잠시 세워 놨는데 제가 급하게 통화할때가 있어서
좀 기다리라고 했더니 차가 언덕에서 혼자 내려가더니 우리집 앞 건물을 받아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차 왕창 찌그러지고.....
소리에 놀라서 나갔더니 애가 담배만 피고 있네요.
건물 아줌마들을 놀래서 다 나와있고....아흑..불쌍해.....
좀 기다리라고 했더니 차가 언덕에서 혼자 내려가더니 우리집 앞 건물을 받아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차 왕창 찌그러지고.....
소리에 놀라서 나갔더니 애가 담배만 피고 있네요.
건물 아줌마들을 놀래서 다 나와있고....아흑..불쌍해.....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8개
사이드 브레이크를 깜박하고 안해놔서
언덕 주차시...
차가 아래로..스르르르르륵...
본인이 오늘 일하고 왔다며 같이 가자고 해서 그냥 따라갈려고 한 것 뿐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