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후기 2일차

· 2010-12-21 (화) 20:38:01 · 2559 · 8
어제부터 전자담배(이후 전담)을 사용했으니
오늘이 2일 차네요.


1. 특별히 담배가 따로 생각나지 않습니다.
"전자담배도 담배인데머" 라는 생각때문인 모양입니다.

2. 목이나 입에서 쓴맛보다 머리가 먼저 신호가 온다.
아무래도 니코틴을 제외한 나머지의 흡수가 없다보니 허전한것 같습니다.
담배가 쓰니 그만 태우자 이런 생각이 안듭니다.

다만 담배 피울때 어지러운증상만 느껴지니까
먼가 허저언~~~! 합니다.

3. 밖에 안나가니 심심하다.
왠지 나가야 할 것 같은데.....
밖에 나갈 일이 없으니 컴퓨터 앞에만 종일 있게되네요.
기분이 먼가 공허합니다.

특별히 담배가 그립다는 생각은 아직입니다.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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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게 맞나봐요. 저는 쮸쮸바되서 싫던데...은근하게 리필 자주해줘야하고 돈이 많이 들어 가더군요. 그거 사고 못 끊으면 와입한테 등짝맞습니다. 저는 3회~4회 맞았음.
2010-12-21 (화) 20:56:14
전자담배 지금 지를까 말까 고민중인데...
전자담배로 금연보다는 전자담배로 갈아탄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맘 독하게 먹고 끊을라고 하는데 도움은 될까요? ㅎ
일현님 안녕하세요 ^^ ㅎㅎ
어케 지내요! 반가워요!
저는 갈아탈라고 피웁니다.

그래도 담배보다는 나으니까요.
늘피우니 띵한거 느껸본적 오래고 피우면 항상 목이 먼저느낀는데....ㅎ 부드럽고 좋게 들리네요.
깔끔한게 젤루 맘에는 드네요!
2010-12-21 (화) 21:57:12
아...담배 끊긴 끊어야되는데..
죽갑습니다..
2010-12-21 (화) 21:58:43
행님 끈으셔야합니다.!! 가족을위해? 주변분을위해?
지덕님은 바른생활 싸나이! ㅋㅋㅋ (남자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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