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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감사합니다... 약도를 이제야 정확히 보겠네요.
수도약국근처는 많이 가봤는데... ^^
그 막걸리집을 못봤어요... 이번주에 필히 방문... ^^
//eVerRock님
감사합니다. 혜화동 우체국... 그근처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죠.
술도 그동네서 배우고...
저도 단골집이 그집 분위기 비스무리 합니다. 늘 혼자서 가지요...
술값 10000원 넘으면 할머니 한숨이 땅에 꺼집니다... 많이 나왔다고...
다음에 혜화동 가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위에 링크 걸어두신 곳의.. 지도...
어디에서 나온겁니까? 아주 자세하게 나오던데..
앙~~ 알려주세요~~
혹시 그곳이, 세수대야(?)에 막걸리를 주는 시끌벅적하고 천장 낮은 맛나는 고갈비를 파는집 맞나요?
http://mfbbs.joins.com/Board/View.asp?BoardID=120&page=3&UqID=592
부담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아~ 대낮부터 술이 고프그만...ㅋㅋㅋ
ㅋㅋㅋ
이곳에 보시면, '문패없는 주막'이 그곳입니다..^^;;
이곳은 그러나 분위기 차분한 곳은 아니지요.. "왁짜지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