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프리야님의 게시물, 변기사진에 대한 답변입니다.



순서대로...

1. 화장실을 만들었다.

2. 만들던 중 살인을....

3. 세워서 매장함.

어제 자다가 잠깐 혼자 끔찍한 생각을 했더랬지말입니다.

오늘 리자님 리플을 보니 정화조보다 낮은 화장실이라 이렇게 되었다는 답변이 맞아 보이네요.

여담이지만 제가 어제 편두통 초기에 저 게시물을 대충봐서 프리야님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결론으로
잠결에 몰고가서 악몽을 꾸고 무서워 죽는 알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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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직 더 주무셔야 될것으로 사료됩니다......ㅡㅡㅋ
안즈나 저나 당신생각~!
떠오르는 당즌 모습~!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지하에 살아보신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제가 저 화장실에서 프리야님과 같이 누워매장시키자? 세워서 매장시키자로 소모임?을 하고 있는 아주 끔찍한 악몽을 꿨습니다. 하도 프리야님이 따져서 같이 매장했습니다.
정말 저런 곳이 있다는 것에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무리 반지하라도 ㅜㅡ
반지 4채보유...저도 첨봄...
헐 ㅡ_-
아... 어... 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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