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게시판에 대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퀴즈게시판이 본격적으로 시작한 게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였네요
이제 40일이 약간 넘게 지났는데, 그 동안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풀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좀 전의 제 글에 대해 마지막으로 변론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quiz&wr_id=1169&page=9

퀴즈팔팔 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지 5일이 자난 11월 16일에 작성한 글입니다. 퀴즈 게시판의 의도가 나름대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1.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것은
   - 서칭방지로 인해 퀴즈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2. 제가 자작한 문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 난 실력이 부족하니까

3. 원글을 번역도 하지 않는채 그대로 올린 것
   - 원출제자의 글을 최대한 훼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번역하다 보면 원 의도를 제가 해할 수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문제는 제가 영어를 잘 못합니다.

4. 펌 문제에 펌 글로 답변 달았다고 해서 화난 이유
   - 퀴즈 게시판의 의미를 알아주십시오.
   - 위 링크의 글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되어가길 바랄 뿐입니다.

5. 제가 자작한 것처럼 문제 내고 싶지 않습니다.
   - 원출제자를 무시하는 행동이기에
   - 이미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것이 너무 죄송하긴 합니다.

6. 어려운 문제?
   - 쉬운 문제도 있고,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
   - 참여자에 따라 다르게 느끼는 주관적인 난이도일 뿐입니다.

7. 댓글 관리에 소홀한 점
   - 정말 죄송합니다.
   - 사실 모든 글을 다 읽어가며 관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 좀만 더 너그러이 이해해주십시오.
   - 그리고 꼭 답변을 듣고 싶은, 또는 정답을 알고 싶은 문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최근글로든, 코멘트를 주십시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8. 바라는 점
   - 포인트에 목숨거는 장이 아닙니다.
   - 그냥 흥미롭게 즐기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1개

3번 원본과 번역본을 함께 제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449
15년 전 조회 2,110
15년 전 조회 2,886
15년 전 조회 2,407
15년 전 조회 2,525
15년 전 조회 1,782
15년 전 조회 1,930
15년 전 조회 2,107
15년 전 조회 2,380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1,700
15년 전 조회 1,906
15년 전 조회 2,087
15년 전 조회 1,661
15년 전 조회 1,374
15년 전 조회 2,343
15년 전 조회 2,420
15년 전 조회 3,298
15년 전 조회 1,908
15년 전 조회 2,037
15년 전 조회 1,893
15년 전 조회 1,817
15년 전 조회 1,875
15년 전 조회 1,438
15년 전 조회 1,995
15년 전 조회 1,689
15년 전 조회 2,093
15년 전 조회 2,408
15년 전 조회 1,830
15년 전 조회 1,78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