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 호냥이, 물커피, 파리채



울 대장 냥이가 파리채를 절대 안주네요.  파리채 근처에 손만 다가가면 하악! 파다닥!거리며 뺨을 날려주시고...

사진은 제가 예술혼을 담았습니다.
아! 저기 가운데 커피머신? 주전자?는 이번에 포인트로 장만한 살림입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7개

냥아 커피포트도 접수해 버려~~~ㅡ.,ㅡㅋ
제 손등이 지금 4선의 출혈로 심각하네요.
어려서 파리채로 한번 맞더니 애가 그때 이후로 저렇게 집착을 해요.ㅎㅎㅎ
유머는 유머게시판으로~!
이것도 삶의 유머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올리는 글에 99.9%가 웃자고 하는 소린데...
우리 유게 던져버리고 여기서 놀아요?ㅎㅎㅎㅎㅎ
자게가 좋을듯
고양이 몇마리 키우세요?
암놈 3마리인데 위에 대장은 임신중이고 노랑이 남친이 요즘 기거해서 총 4마리 이상은 될것 같네요. 남친은 애들 발정기 끝나면 가겠죠??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