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

연극이 끝난 후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이네요. 항상 연말이다 모다 해서 왁자지껄 모임을 가지고 나면..

왠지 모를 허함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이런 뒷느낌이 싫어서 애써 모임을 피하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 저 역시 한 해를 정리하면서 보니.. 멀찌감치 바라보기만 하던 SIR의 모임을..

하반기에만 4차례나 참석했었군요. 잠깐씩이나마 뵈었던 많은 분들..

일일이 인사 못 드려도 이해해주십사 하는 얘기와 내년.. 내후년에도 변함없이 함께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 전하며.. 멀리 있어 함께하지 못했던 분들.. 생업으로 함께하지 못했던 분들..

행여 서로의 생각차이와 소외감으로 인해 멀어지셨던 분들.. 모두모두..

새해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__)

|

댓글 3개

ㅎ....이제 주무실 시간 이네여............................안녕히 주무세요....
프리야님도 좋은시간 보내십시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4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2-27 조회 2,275
10-12-26 조회 2,106
10-12-26 조회 1,917
10-12-26 조회 1,796
10-12-26 조회 1,873
10-12-26 조회 1,854
10-12-26 조회 2,107
10-12-26 조회 1,905
10-12-26 조회 1,890
10-12-25 조회 1,897
10-12-25 조회 1,924
10-12-25 조회 2,566
10-12-25 조회 2,023
10-12-25 조회 2,067
10-12-25 조회 1,902
10-12-25 조회 1,889
10-12-25 조회 6,985
10-12-25 조회 2,466
10-12-25 조회 1,909
10-12-25 조회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