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아무

감기 넘 무서워용. ㅠ.ㅠ

· 2005-04-29 (금) 05:10:13 · 1439 · 8
안녕하세여. 그만 감기가 걸려버려 아주 오랜만에 오게되었네요.
임산부는 아무약 먹을수 없다고... 거진 한달을 코찡찡~ ㅠ.ㅠ
이제 조금 살것같아서 잠시 마실왔담니다.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감기조심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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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05-05-01 (일) 07:25:26
앗..만수동!! 반갑습니다....!!

울 딸아이도 만수동 하이웨이 주유소 건너편 산부인과에서 태어났습니다..^^;;

부평으로 온지 8년째인데...

아...만수동 살던 때가 생각이 나는군요..^^;;

참..며칠전 만수1동성당 맞은편

등갈비집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맛.....!!!

무지 좋았습니다..

양....!!

데빵......많이 주더군요..ㅎㅎㅎ

암튼.....만수동 얘기가 나와서..

사잇길로 잠시 빠졌습니다..ㅋㅋㅋ
2005-04-30 (토) 15:01:01
이제 감기는 떨어졌어요. ^^
아 인천분도 계시네용. 전 만수동 사는데~
병원서는 아들인지 딸인지 안가르켜 준데요. 뭐 전 별로 궁금치 않은데~
주위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네요. ㅋㅋ
2005-04-29 (금) 14:58:44
제 와이프도 짐 감기로...임신중이라..괴로워하며...

안따까운 심정....이해합니다....

아픈데 아프지말라하고 힘든데 힘들지말라하는

아아힘힘 세상...^;;
2005-04-29 (금) 14:24:35
겨울 지나면 감기걱정 없겠지 했더니 환절기라 독감 유행이랍니다.
저희 부부는 몸으로 때웁니다만, 울아가가 기침하면 가슴이 덜컥합니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정말 가치있는 일이라는 것을
와이프와 딸아이를 보며 느낍니다.
늘 건강하세요 ^.^~~b 2
2005-04-29 (금) 09:52:56
저도 봄만 되면 콧물감기 때문에 고생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훌쩍~~훌쩍~~~~

대개 약안먹고 버티지만 낼 아침까지 그려면 아무래도 약을 먹던지 해야겠네요..

북한산 등반때....훌쩍~~ 훌쩍~~~ 하면 안되겠죠?..^^;;

모두 건강하시길...
늘 건강하세요 ^.^~~b
2005-04-29 (금) 07:22:21
이젠 털고 일어날 날이 오셨네요. 수고하셨네요.
그런데 궁금해서요?
아들이면? 딸이면?


(태어났을 때 이름이? -_-a )

- 인천 동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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