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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울 딸아이도 만수동 하이웨이 주유소 건너편 산부인과에서 태어났습니다..^^;;
부평으로 온지 8년째인데...
아...만수동 살던 때가 생각이 나는군요..^^;;
참..며칠전 만수1동성당 맞은편
등갈비집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맛.....!!!
무지 좋았습니다..
양....!!
데빵......많이 주더군요..ㅎㅎㅎ
암튼.....만수동 얘기가 나와서..
사잇길로 잠시 빠졌습니다..ㅋㅋㅋ
아 인천분도 계시네용. 전 만수동 사는데~
병원서는 아들인지 딸인지 안가르켜 준데요. 뭐 전 별로 궁금치 않은데~
주위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네요. ㅋㅋ
안따까운 심정....이해합니다....
아픈데 아프지말라하고 힘든데 힘들지말라하는
아아힘힘 세상...^;;
저희 부부는 몸으로 때웁니다만, 울아가가 기침하면 가슴이 덜컥합니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정말 가치있는 일이라는 것을
와이프와 딸아이를 보며 느낍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훌쩍~~훌쩍~~~~
대개 약안먹고 버티지만 낼 아침까지 그려면 아무래도 약을 먹던지 해야겠네요..
북한산 등반때....훌쩍~~ 훌쩍~~~ 하면 안되겠죠?..^^;;
모두 건강하시길...
그런데 궁금해서요?
아들이면? 딸이면?
(태어났을 때 이름이? -_-a )
- 인천 동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