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방석


썰매



근처에 연못이 얼어 있어 애들 썰매나 태워주려고 방석을 깔았습니다.

눈을 치우지 않아 제대로 썰매가 제대로 나가지 않자

10분 정도 놀다가 들어와서 옷을 다 갈아 입네요.

나가는데 1시간 걸림 -> 노는데 10분 -> 조금 돌아다니다가 똥밟음 -> 세탁기 두번 돌림 ... ㅠㅠ

아내 투덜 투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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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ㅋㅋㅋㅋ
썰매 탈때 옷이 많이 더러워지죠.
잘하면 찢어지구요^^
그것은 사모님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화장 2시간 (미장원시 5시간 +)
예식장 왕복 2시간(최소)
식사 30분-1시간
결국 30분-1시간을 위해서 준비시간은~!
애들 데리고 눈썰매장 함 가세요! 번동좀 지나서 거기가..무슨 랜드죠? 거기 아직도 눈썰매장 운영하지 않나요? 가깝고 좋아요.
수락산 계곡에 눈이 많이 쌓여 눈썰매장 따로 안가도 될듯 합니다.
돈이 굳었네요. ^^
비료포대가 최고인데 요즘 아이들은 그 맛을 모르죠.ㅎㅎㅎㅎ
비료포대 자칫하면 엉덩이에 빵꾸가!
쌀포대 3개 겹치면 쓸만합니다.
(노랑색 종이아닌 쌀포대 ^^)
이동네 눈썰매장 길이 90미터쯤 되는데..
썰매이용료 1인용 천원, 2인용 1500원입니다. 4시간 기준이구요..
"국립" 글자가 들어가니 무척 저렴해지네요..ㅋ
썰매안타본지. 오래.ㅠㅠ
정말 설매 위에 방석 깔았네요^^
오늘의 화두는 방석인가 보군요..--;;
바닥에 굻은 철사 달아도 잘나가는데..
홍보나왓습니다.^^ 67335번 글에 관심좀 가져주세효,,,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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