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허법! 친구어머니가 화장실에서 쓰려지셨다네요.

· 2011-01-05 (수) 12:38:22 · 1897 · 4
아래 녕구같은 친구를 둔 사람인데....
그친구 어머니가 화장실서 쓰러지셨다네요. 아겅...미안해라...

혹시 부모님 연세가 좀 되신 분들은 화장실 비데를 놓으시던가 커버라도 좀 하셔서 대비하세요.
계절이 계절이라 차가운 곳에 급하게 닿으시면 걍 심장에 무리가 와서 많이들 힘들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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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역시 부모님 연세가 있다보니 요몇년 중환자실과 응급실을 자주 드나들게 되네요!
나이들면 건강이 최곤거 같아요
제 친구는 외아들인데 전화가 닿아서 통화를 하는데 애가 막 울더라구요. 아휴 남일같지가 않네요. 아직 미혼인 친구라 혼자 정신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음냐.. 내일 더 추워진다는데...

어르신들은 조심하셔야 할 시기입니다...

그리고 초봄에도 좀 조심하셔야 하더라구요.
저도 놀라서 어머니집 비데가 고장났나 보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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