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고 불운한...

1,사이트 만들어도 방문자가 없다
2.쪽지로 물어오는 사람도 없고 물어본것을 답변해주는 사람도 없다
3.알고난 뒤에는 간단한 문제인데 모르니까 몇일밤을 세워야 한다.
4.페이지를 꾸미거나 스킨을 만들고 싶어도 적당한 가격에서 잘 해줄 사람을 못만난다.
5.조금은 만들어도 팔아먹을 정도도 아니고 애매해서 빼도박도 못한다.
6.배워서 만들려고노력 하는 것보다 오더주기 위해 벌려고 노력하는게 빠를 거 같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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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심지어는 댓글도 안달리니까 이렇게 스스로 달아한다,,
상처받고 불운하다가 오기가 생겨서 더 노력하게 되면 그때서야 좀 괜찮은 사람이 되어져있지 않을까요.^^
삭방

홍마담님 연락처 주세요
헐...0.5초 사이에 보셨군요.
담배사러 가야하는데 아...기차너서 죽겠네요.
끊으시던가.. 한보루 말구.. 박스로 사다놓으세요..ㅎㅎㅎㅎ
나이스걸님 어떤 사이트 운영하시나요?
기획게시판에서 케이스스터디를 하나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ㅎㅎㅎ
음식점 성공시켜주는 프로마냥..
^^ 근디.. 정작 나이스걸님은 답이 없으시네요..-,.-;;
좋은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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