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입구역에 다녀왔어요

경영컨설팅 하시는 삼촌께서 갑자기 긴급 호출이 와서..

술한잔 하자하는줄 알고 갔더니만..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셔서 입원하셨더군요.

다행히도 수술이 잘 되서.. 이런저런 얘기 편하게 나누고 왔습니다만, 역쉬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같다오고 나니.. 태릉입구역이 노원역 바로 근처더군요..

통 안가던 노원역쪽을 작년 올해에 걸쳐 계속 가게 되는것이..

뭔가 시크릿의 끌림 효과가 작용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ㅎㅎ

여튼.. 눈앞의 이익 보다도 건강들 잘 챙기시면서 한발 한발 나아가시기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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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래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두뇌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수 없다는..모..

전직 대 빵의 말씀.. 기억 납니다.
지난주 친구의 암소식부터 올해들어 춈 싱숭생숭하네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프리야님도 혈색이 그리 좋아 보이지 않아요. 미혼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여야 하는 고도의 중도동을 요구하는 즉, 번식기를 가져야 하니 좀 아끼셈? <------ 일케 써 놓으니 기획자방 삘이 나죠.ㅎㅎㅎㅎ
술이 엔수죠~ 보약 한접 해주세요~ㅎㅎㅎㅎㅎ
거기서 조금 더 가면 진접입니다.! ㅎㅎ
저기 또 갈껀데.. 함 조우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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