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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안피웠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옛날 조상들 말이죠.)
언제쩍 이야긴지 모르겠는데,, 암튼 담배는 어린 아이들이나 여성들만 피웠던 거라는 이야길 들은 기억이 있는데...
그게 맞나요..?
일설에는
"아버지는 나귀타고 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건넌마을 아저씨 댁에~ 고추먹고 맴맴~ 달래 먹고 맴맴~"
이란 노래에서 원래 달래가 아니라 담배가 맞는데 개사되었다고 하더군요.
그게 맞는 건지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