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국가에다가 바쳐야한다는데...
전쟁이 낫을시 차를 국가에다가 바쳐야한다고 편지가 날라왔다네요.
친척들까지..
뭐 현대판 징병제도 아니고..
장난 같죠 이거..?
혹시 이런 편지 받으신분
친척들까지..
뭐 현대판 징병제도 아니고..
장난 같죠 이거..?
혹시 이런 편지 받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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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지금은 아니겠지요..
찝차 비슷하면 징발할수 있었습니다.
승용차는 아닐겁니다..
어차피 전쟁나면 그거끌고 어디갈 수도 없을겁니다. 기름도 전부 배급제로 바뀔것이고, 길도 전부 차단되니까요. 대신 전쟁끝나고 이긴다음엔 보상받습니다. ㅎㅎ
아마 빨간딱지하고 같이 왔을거에요.
전시에는 그거 붙이고 지정된 장소에 갖다주고 자기는 알아서 집으로 복귀..??
그런데 어떻게 집으로 가라는건지??
그얘기는 오래전부터 나오던 얘긴데
괜히 세금이 싼게 아니죠!!!!
새삼 듣고보니..왠지......마음이 스산해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