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 오늘 짜증 재대로네요...

· 2011-01-19 (수) 15:00:14 · 2110 · 14
518 작업 모두 마치고 공식 계정에 올리고 작업까지는 마쳤는데 사이트가 또한개 남아있네요 모래까지....
바빠 죽겠는데... 전화는 여기 저기에서 계속 오고 광고 전화만 3통 집에서 부탁하는 전화면 8통....

작업하고 있을때 말 시키는것 말하는거 말하는 도중에 끊거나... 말을 할 수 없게 따따따따(말을 해도 무시하고 자기 할말만 하는것....) 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어휴..... 진짜 가출해서 핸드폰 해지하고  회사만 다니고 싶네요 ㅡㅡ;;

국회의원, 대학, 결혼(벌써 이이야기가 나오는데... 교회를 다녀라 머를해라...)이야기.. 에효 살맛이 안납니다.
많이 참고 사는데........ 어디까지 참아야할까요...<머... 우울증은 거의 완케 되서 제발은 안되지만 열병 걸릴듯 ㅡㅡ;>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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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순리대로..
2011-01-19 (수) 15:10:21
그동안은 잠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요세 작업 때문에 잠을 못자서 그런것 같네요... 내일 모래 급한거 마감 시키면 월차내서 잠을 자야겠네요.
결혼하세요..
2011-01-19 (수) 15:09:29
그건 아직 이르지 않을까요?
1989년 생인데 결혼이라니....
그냥 독신으로 저절히 살다 가려구요..<대충 45세 까지만 살고 싶은데 ㅎ.ㅎ;;>
독신으로 사시려면.....
술조심하세요............혹시 여자분들이 좋아할타입아니면 걱정없지만....
2011-01-19 (수) 15:33:47
ㅎ.ㅎ;
술은 군대에 잇을때 끊어서 지금은 잘 안먹습니다. 마신다고 해도 맥주만 마셔요.
나중에는 핸폰 없애고 회사 땔치고 집에서 쉬고 싶을꺼임..ㅡㅡ;
2011-01-19 (수) 15:34:03
ㅎ.ㅎ;;;
지금은 집에 가기 싫어서 ㅋㅋ
잘살고 있어야 조언이라도 해드리는데... ㅡㅡㅋ
조언 대신
[http://sir.co.kr/data/member_image/jo/joan.gif]
조안님 죄송(__)!
웹코디님 물이 오르셨네!! 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__)! 모두가 즐거우면 되는거지요~
[http://i1.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2/e.77.f1.BL_qhdtjsghkduswjd_7011617_6.jpg]
물올리기 위해 수시로 기를모아 장전 중입니다 (__)!
2011-01-19 (수) 15:34:14
ㅎ.ㅎ;;;;;
오매 ㅋㅋ
2011-01-19 (수) 15:34:34
무지하게 어렵지요.....
불순한 동기로 교회를 다니는 것도 문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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