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이 사고쳤어요 ㅜㅜ

지 몸값보다 훨씬 비싼 타블렛 펜촉을 다 물어 뜯어놨어요
혼자 자취할때 토깽이가 이어폰줄 뜯어억은 적이 있어서 방에 가는 줄들은 다치웠는데...
2만원짜리 토깽이가 12만원짜리 타블렛펜을 조져놨는데
물끓이자니 애들한테 나쁜아빠될것같고 이눔에 자식을 어떻하면 좋을까요
|

댓글 17개

그럼 12마넌짜리 타블렛펜을 다시 사서 2마넌짜리 토깽이를 조져버리심이
가격대비 건수가 너무 크군요. 몇일 굶기세요!
그런 방법이~ㅋㅋ 12일동안 굶식
입을묶으세요..
요즘 묶는게 광주에서 유행인가봐요.
광주에서 유행인게 아니라 조안님 사상이 특이한거임
ㅋㅋ 이건 아닌듯
헐...변선생님...응?
토끼 이갉이 하는것입니다. 나무조각 놔두세요^^
윽~~ 토깽이 이눔자슥~!

[http://c.ask.nate.com/imgs/qrsi.php/8810441/11695907/0/1/A/토끼1.jpg]]
꼬집은거?
아마두요... ㅡㅡㅋ
20 만원짜리 토끼를 사세요
빵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
토끼에서 주입식 교육이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물어들으면 쥬겨!!!!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859
15년 전 조회 1,852
15년 전 조회 2,943
15년 전 조회 1,702
15년 전 조회 2,039
15년 전 조회 2,258
15년 전 조회 1,500
15년 전 조회 1,672
15년 전 조회 1,688
15년 전 조회 2,265
15년 전 조회 2,392
15년 전 조회 1,231
15년 전 조회 2,011
15년 전 조회 2,155
15년 전 조회 1,799
15년 전 조회 1,319
15년 전 조회 1,768
15년 전 조회 1,375
15년 전 조회 1,341
15년 전 조회 2,497
15년 전 조회 2,057
15년 전 조회 3,220
15년 전 조회 2,085
15년 전 조회 1,697
15년 전 조회 1,845
15년 전 조회 7,724
15년 전 조회 3,274
15년 전 조회 2,029
15년 전 조회 1,852
15년 전 조회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