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장비가 부실(아이젠)해서 정상까지는 못가고 깔딱고개 넘어서 팔각정 까지만 갔다가 내려 왔습니다.
인간의 접근을 불허하는 수락산 정상의 장엄한 모습
(정상에 컵라면 파는데 있음 ㅋㅋ)
인간의 접근을 불허하는 수락산 정상의 장엄한 모습
(정상에 컵라면 파는데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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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꼬랑지 묶어버리겠삼~
역시나 적중~~ㅋㅋㅋ
그래서 불쌍한 리자님을 봐서라도 조금 더 버티기로 해씀
(솔직히.. 집 정리 마저하고 자고싶은데, 와이프가 요엘이를 재우고있고, 제가 둘째를 무릎에 재우고있어서..ㅠㅠ 요엘이가 잠을 자야 자게질이 끝이남~)
320미터 정도는 올라 갔다는 야그임.
장비부실 보다는 하체부실도 기여함.
"이 싸아라암~이!!!"
리자님보다 백배천배 더 두려운 존재임..ㅠㅠ
사패산에서 퍼졌슴 근대 산이 짧아 끝까지 같습..
산이 좋습니다.. 페활량도 좋아지고.. 노폐물도 쏱아내고..
돈도 않 들고..
근대 내려와선.. 술로 다시 채우고..^^
사랑에 짝대기를 하시며 늦은 저녁 커플로 귀를 할까요?
부러워서인지 저는 그런 모습만 보이더라구요.
인생의 참 즐거움을 아시는 분들 같기도 해서 살짝 부럽더라구요.
다이어리펜션이 있는 이동네 앞산은 조금 낮아서 1173미터..
다이어리펜션은 600미터..
동네 앞산이 평창동 살때 북한산보다 낮아보입니다..ㅋ
저는 오늘 다른 팔각정에 다녀왔습니다. 북악스카이웨이요
차로 다녀온지라 하하.....
기분을 느끼기 전에 마눌님이 춥다고 하셔서 10분도 못있다가 내려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