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

(19금) 에반게리온 파 OST - "오늘은 안녕"

· 2011-01-24 (월) 15:25:55 · 3691 · 10
전하려는 메세지에 대해....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해주게 했던 대목이며

위의 원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올립니다만, 슬프면서 또한 잔인합니다.

노약자나 임산부는 조용히 나가주시길....(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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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어차피 로봇목따는건데...
컴퓨터 고장난다고 슬프지 안자나요 cpu가 고장나건 파워에서 연기가 나던...
문제는.... 마지막 대목.... 로봇목만 어찌구리한 것이 아니라는..--;;;
아....스카가....ㅠㅠ
그렇군요 마지막 알약같은거에 사람타고있는거 맞죠?
그.......렇겠죠? ^^;
2011-01-24 (월) 15:35:19
에반 게리온 보다가..... 자꾸 검은화면에 텍스트만 나오는게 많아져서.... ㅎ.ㅎ;;
2011-01-24 (월) 15:46:41
내일도 안녕?
잠시만 안녕?
에바 로봇(?)들에서 피도 나고 내장도 출렁거리게 한데는..
의도적 자극을 주려한 측면도 있겠지만.. 그마만큼 인간과 육체적.. 감정적으로 일체화된
싱크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은거라 봅니다. 그러고보니.... 이 기술....
로보트태권브이에서 훈이 아자씨가 먼저 보여줬던거죠? ㅎㅎㅎㅎ
아.. 이걸보니 언능 마지막 극장판이 개봉을... 해야
하긴 개봉을 해도 국내에 들어오려면 1년은 더 기다려야겠지만...
저도 Q버전을 작년부터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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