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에반게리온 파 OST - "오늘은 안녕"
전하려는 메세지에 대해....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해주게 했던 대목이며
위의 원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올립니다만, 슬프면서 또한 잔인합니다.
노약자나 임산부는 조용히 나가주시길....(__)
위의 원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올립니다만, 슬프면서 또한 잔인합니다.
노약자나 임산부는 조용히 나가주시길....(__)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0개
컴퓨터 고장난다고 슬프지 안자나요 cpu가 고장나건 파워에서 연기가 나던...
아....스카가....ㅠㅠ
의도적 자극을 주려한 측면도 있겠지만.. 그마만큼 인간과 육체적.. 감정적으로 일체화된
싱크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은거라 봅니다. 그러고보니.... 이 기술....
로보트태권브이에서 훈이 아자씨가 먼저 보여줬던거죠? ㅎㅎㅎㅎ
하긴 개봉을 해도 국내에 들어오려면 1년은 더 기다려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