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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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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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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똥싼너굴님 연애중이시구나...ㅋㅋㅋㅋㅋㅋ
"차인 여자의 허세?"
이별의 아픔에서 괜찮다!라는 표현을 하는데 어째 아직도 나는 미친듯이 사랑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들려서 가심이 녕구가 되는 곡입니다.
낮이라면 막크게 틀어 듣고 싶군요..............
[http://textani.nayo.co.kr/text_animation.php?f=4ae063ac5859ee0b8e425f348466ffbd.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