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3:28:49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5년 전 · 138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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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자이언트 이후로 집중해서 보는 드라마입니다.
이런 드라마들은 처음부터 안보면 안되는게 있더라구요 ㅎㅎ
... 오늘 일본의 신사도 보이고 왠지 ? 그들의 착취보다는 한 인간대 인간의 사랑이 주된 모토 같아서 마음이 찢어 졌어요 ... 순간적으로 ....
저도 보고 있습니다.

이명한(전광렬)이 대통령이 확정되다시피하는 의원께 부탁을 받는데요.
원래 미군이 조폭들을 살해했으나 미국간의 관계를 위해 조폭들간의 싸움으로 부검을 조작해달라고 요구합니다. 하지만 본원으로 복귀한 윤지훈(박신양)이 눈치챌까봐 고다경(김아중)과 함께 일본의 사건을 수사하라고 일본으로 출국시키고 부검을 조작했습니다.
윤지훈과 고다경이 일본으로 갔는데 일본 동굴에서 발견된 백골사체가 한국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체에서 발견된 노란 무궁화꽃 성분(현재는 히로시마에 없고 멸종위기 생물이고 1940년대, 원폭 투하전에는 남쪽에 있었습니다.)을 단서로 잡아 1940년대 노란 무궁화꽃이 있던 히로시마 남부의 한 조선인 고등학교로 갔는데 거기에 있던 할아버지가 그 신원미상의 사체의 신원을 일부를 기억해낸다.. 뭐 그런 얘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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