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엄청 좋은 소식을...

저는 오늘 엄청 좋은 소식을 받았는데 자랑질이라 자랑도 못하겠고.....
입은 간질간질하고....아....

와입한테 자랑질하면 득달같이 수금일 따질테고....음.......

적당할때 그누기반의 대박견적한번 오픈겠습니다.
|

댓글 23개

대나무 숲이 필요하시군요..ㅋ
네...꼭...옥!
옵빠~ 랍스타가 땡겨요 아주~ 확!!
윈디님은 아무리 오빠라고 해도 남동생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흉아~~~~
아... 충격 ㅋㅋㅋ
우리지금만나 당장만나~!
다이어리에서 비료포대 타고 만나시죠!!ㅎㅎㅎㅎ
축하드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만 외출합니다. 축하 감사드려요!
음 대박이시라고 하시니 금액이 상상도 안가네요.

축하 드립니다. ^^
새해 대박 예감들 아주 좋습니다~!
오늘 번갠가요?
다금바리 씹어본게 언젠지 드디어....
축하 드립니다.^^
뭔진 모르지만 축하 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이걸 시발점으로 2011년 대박나세요 ^^
축하드립니다.^^
저두 올해는 왠~지...ㅎㅎ 大축? 드려요!~~
이와중에 옵션님의 댓글이 참 눈에 와닷네요...ㅋㅋㅋ
추카추카추카~
축하합니다^^
와~ 부럽다~ 사모님~ ㅎㅎ
쪽지로 함 ~쫘~~~악 돌려보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182
15년 전 조회 1,582
15년 전 조회 1,279
15년 전 조회 1,809
15년 전 조회 1,726
15년 전 조회 1,835
15년 전 조회 1,518
15년 전 조회 2,798
15년 전 조회 1,513
15년 전 조회 1,670
15년 전 조회 1,837
15년 전 조회 1,790
15년 전 조회 2,130
15년 전 조회 1,785
15년 전 조회 2,985
15년 전 조회 1,885
15년 전 조회 1,840
15년 전 조회 1,730
15년 전 조회 1,736
15년 전 조회 1,500
15년 전 조회 1,458
15년 전 조회 1,517
15년 전 조회 1,520
15년 전 조회 1,812
15년 전 조회 1,714
15년 전 조회 1,721
15년 전 조회 1,814
15년 전 조회 1,833
15년 전 조회 1,576
15년 전 조회 1,290